2014年1月1日 星期三

{news 20140101} 今年MBS頒獎典禮被”嘲弄”了,“誰與獎無緣的帝王”

韓網報導:今年MBS頒獎典禮被嘲弄了,誰與獎無緣的帝王?去年是安在旭,接著今年是李準基,沒錯,就是出演《兩周》以完美動作片出演演員李準基(31)的主人公,最優秀演技獎,新人獎等多種領域40多個獎盃中的李準基卻沒得獎?這讓喜愛他的觀眾都紛紛猜疑以及不敢相信,為此都感到遺憾

轉自@JG-BaByJoon小雨wei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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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윅스'에서 열연을 펼치며 안방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이준기가 '2013 MBC 연기대상'에서는 트로피 없이 '고생 고생 끝판왕' 타이틀만 거머쥐어 팬들을 황당하게 했다. /'2013 MBC 연기대상'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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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위)가 딸의 수술을 위해 2주간 고군분투하는 장태산 역을 맡아 '투윅스'에서 훌륭한 연기를 펼쳤다. /MBC '투윅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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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가 지난 9월 종영한 '투윅스'에서 애절한 눈물 연기로 안방을 적셨지만 MBC '연기대상'은 그를 외면했다. /MBC '투윅스' 방송 캡처
很想看到記者對MBC 頒獎的評價, 可惜大站沒有翻譯, 微博找到小雨親簡短翻譯,TKS!
韓網新聞網址大概是這篇: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293522.htm

'MBC 연기대상'에서 사라진 이준기를 찾아주세요

[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 기자] 'MBC는 막장이어도 시청률 높으면 수상, 웰메이드인데 시청률이 안되면 무관?'
'시상식 참석상'이라는 조롱 속에 '2013 MBC 연기대상'이 막을 내렸다. 황금연기상 남녀 수상자는 6명, 최우수상은 7명이라는 '트로피 남발'에도 지난해 안재욱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누군가가 '무관의 제왕'을 썼다. '투윅스'로 안방 액션물을 완성한 배우 이준기(31)가 주인공이다.
30일 오후 8시 45분, 서울 여의도 MBC에서 이승기-한지혜의 진행으로 '2013 MBC 연기대상'이 열린 가운데 대상, 올해의 드라마, 최우수연기상, 남녀 신인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40여 개의 트로피 주인공이 가려졌다. 그중에 이준기의 것은 없었다.

 이준기는 지난 8월 7일부터 9월 26일까지 이어진 16부작 드라마 '투윅스'에서 살인 누명을 쓰고 2주 동안 탈주에 성공해 딸에게 골수를 이식해 주는 아빠 장태산으로 완벽하게 분했다. 그가 다치면 시청자들은 함께 안타까워했고 기지를 발휘해 '악인' 문일석(조민기 분)을 따돌릴 때마다 열렬하게 응원했다.
이준기의 열연과 더불어 탄탄한 스토리와 영화 같은 전개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기 충분했다. 하지만 그와 맞붙은 경쟁작이 SBS '주군의 태양'이었고 시청률 면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은 오름세를 그렸지만 11.0%의 기록으로 쓸쓸하게 막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이 때문이었을까. 이날 시상식에는 이준기를 비롯해 '투윅스' 출연 배우들은 참석하지 않았고 수상의 영예도 그들을 비껴갔다. 이준기와 함께 김소연, 박하선 등이 특별기획부문 남녀 우수상 후보에 올랐지만 '7급공무원'의 주원과 '남자가 사랑할 때'의 신세경이 트로피를 따냈다.
아쉬워할 팬들을 위해(?) MBC는 이준기에게 특별한 상을 안겼다. '스캔들' 김재원, '기황후' 하지원 등과 배틀을 붙였고 1위 타이틀을 선사하며 '고생 고생 끝판왕'이라는 상을 넘겼다. 이를 지켜본 안방 시청자들과 '투윅스' 팬들은 기가 막힌 노릇이었다. 조롱하는 듯한 느낌은 지나치게 삐딱한 시선일까?

이번 연기대상은 시작 전부터 뚜껑이 열린 후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수상에 오른 후보들 가운데 절반 정도가 불참해 '반쪽 시상식'이라는 지적을 안고 출발했으며 참가한 이들 가운데 '오로라공주'의 서하준과 박해미를 빼곤 모두 상을 받았다는 걸 생각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주요 상들의 수상자가 예측됐다.
올해 MBC는 밀어주는 작품을 더 확실하게 밀어줬다. '백년의 유산', '기황후', '구가의 서', '금나와라 뚝딱', '오로라공주', '스캔들' 등 올해의 드라마 후보작에서 상을 대부분 휩쓸었을 정도. 여기에 지난해 50부작이 넘는 '빛과 그림자'를 이끌었던 안재욱이 빈손으로 돌아갔다는 과거 전적까지 더해져 'MBC 연기대상'을 향한 안방 시청자들의 쓴소리는 더욱 거세지고 있다.

'투윅스'에서는 온갖 시련에도 살아남았던 장태산 이준기가 이날 시상식에서는 무참히 사라져 보는 이들을 씁쓸하게 했다.
'MBC 연기대상, 매년 왜 때문에 그래요?'


NEWS 2
http://news.nate.com/view/20131231n19544

이준기·서현진·박원숙, 'MBC 연기대상'이 아쉬운 진짜 이유


2013 mbc演技大獎”在一片爭議聲中結束


2013 MBC 연기대상’이 논란 속에 마무리를 지었다.

지난 30일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진행된 ‘2013 MBC 연기대상’은 미종영작 ‘기황후’의 7관왕을 비롯한 상 몰아주기와 나눠먹기, 수지의 태도논란 사례로 본 공정성 결여 등으로 인해 시상식이 종료된 지 반나절이 지난 지금까지도 대중들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연이은 편파수상은 시청자들을 불편케 만들었고, 시상식을 통해 조명돼야 할 일부 배우들이 시상식에서 노골적으로 푸대접을 받아 아쉬움을 자아냈다.

‘2013 MBC 연기대상’에서 가장 아쉬운 후보로 거론되는 배우는 ‘투윅스’의 이준기였다. ‘투윅스’는 유독 부진이 길었던 MBC 수목드라마 편성을 받아, 동시간대 화제작 ‘주군의 태양’과 겨루면서도 10%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특히 여름날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보인 이준기는 ‘투윅스’를 통해 다시 한 번 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그러나 유력 대상후보 중 하나였던 이준기가 우수상후보로 선정되면서 일찍이 대상 후보에서 탈락했고 ‘투윅스’ 역시 올해의 드라마 후보에서 제외되며 빈손으로 퇴장하게 됐다.

올해의 드라마상 수상작이자 30%대 시청률에 육박했던 ‘백년의 유산’의 주역이었던 박원숙의 공로상도 씁쓸함을 자아냈다. 박원숙은 한지혜, 고현정 등과 함께 유력한 대상 후보에 올라 여풍에 불을 지폈다. 더욱이 ‘백년의 유산’에 이어 ‘황금무지개’를 통해서도 특유의 카리스마 연기로 활약을 펼치고 있던 터. 43년 연기인생 중 그 어느 때보다 대상 가능성이 높았기에 공로상 하나로 수상을 마감했던 박원숙의 행보에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보이고 있다.

반면 참석을 했음에도 수상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배우도 있다. 서현진은 지난 해 ‘신들의 만찬’ 에 이어, ‘오자룡이 간다’, ‘불의 여신 정이’, ‘제왕의 딸 수백향’, ‘드라마 페스티벌-불온’ 등에 연달아 4작품에 출연을 결정지으며 MBC공무원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시상식 참석자에게 고루 수상이 나눠져 출석상이라는 비아냥을 받은 가운데, 서현진은 시상자로 나서 본인의 드라마만 홍보한 뒤 무관으로 쓸쓸하게 물러나야 했다.

이들은 모두 MBC 드라마 부흥기에 일조하며 공을 세운 바 있다. 그러나 수상의 기준이 모호한 탓에 정작 수상으로서 그 공을 인정받아야 할 배우들이 수상의 기회를 놓쳐 아쉬움을 자아냈다. 배우들이 한데 모여 본인들의 성과를 두루 되짚는 축제의 장이 되기 이전에, 시청자들을 만족시킨 최고의 활약을 펼친 배우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자리이니만큼 공정성 강화는 필수다. 이 공정성 결여는 ‘2013 MBC 연기대상’을 기다린 시청자들을 아쉽게 한 진짜 이유가 됐다.



有道版翻譯:

 “2013 mbc演技大獎”在一片爭議聲中結束。

本月30,汝矣島mbc公開大廳舉行的“2013 mbc演技大獎”是美國為了作品《明成皇后》封鏡的7冠王在內的上集中和瓜分的態度,可以看到事例爭議因缺乏公正性的頒獎儀式,結束了半天至今仍是大眾們的詛咒。接連不斷的偏向獎是觀眾們的不便,克裡通過頒獎儀式應該照明部分演員們慢待露骨的頒獎儀式上,遺憾,引發了全場爆笑。
2013 mbc演技大獎”中最遺憾的有力候選人的演員是《兩周情人》的李准基”。《兩周情人》“唯獨在低迷的mbc水木電視劇編排,同時間段熱門作品《州郡的較量和太陽》收視率10%左右的同時維持崇拜者。特別是夏天不吝惜身體的鬥志的李准基“威斯”,再一次通過演員,鞏固了地位。但是有力候選之一的李准基優秀獎候選隨著選定候選早就被淘汰,《兩周情人》的電視劇今年也被排除在候選人並退場空手而歸。
今年的電視劇馬上獲獎的利息30%收視率曾接近“百年的遺產》的主角的朴元淑苦澀也成就獎”,引發了全場爆笑。朴元淑的韓智慧和高鉉貞一起有力候選登上多如牛毛點燃了。尤其是“百年的遺產》之後,《黃金彩虹》也通過特有的領袖魅力演技正在展開活躍的地方。他的人生中,43年延期物件的可能性比任何時候都高加上成就獎hanaro獎的樸元淑結束了很多人,行動表現出遺憾。
相反,出席,未能獲獎惋惜不已的演員。徐賢真在過去的“神的晚宴”之後,“小澤的龍”、“火之女神貞”、“帝王的女兒數百香》、《電視劇節”等煽動性- 4月金妍兒出演作品中,mbc停止公務員”的外號。頒獎儀式出席者們均勻獲獎分為嘲諷的出席下,得到徐賢真在市箱,本人出面宣傳連續劇後武官孤獨地引咎辭職。
他們都強調日mbc電視劇復興時期的球。但是的標準模糊,真正獲獎,作為演員們應該認可的機會,可以很可惜,引發了全場爆笑。演員們聚在一起,他們本人的成果的慶典場所,之前,使觀眾們滿意表現最佳的演員們獎項頒發的位置,所以加強公平性的必要條件。這是“缺乏公正性,2013mbc演技大獎”,觀眾們等待遺憾的真正理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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