慰問列車50週年特輯(一)-新聞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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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10930]李準基變身rap, 舞臺上”滿滿的魅力”發散 .
[news-1]
'위문열차' 이준기, '익살스런 모습'
“慰問列車”李準基,”擺出了調皮的樣子”
배우 이준기가 30일 오후 서울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라디오 공개방송 '위문열차 50주년 특집공연'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군방송 '위문열차'는 지난 1961년 10월 첫 공연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한 주도 거르지 않은 최장수 라디오 공개방송이다.
이번 공연은 건군 63주년 국군의 날 전야제로 1부 해군홍보단 빅밴드 공연에 이어 2부 빅쇼가 펼쳐졌다. 1회 출연자 명국환씨가 출연하여 50주년을 축하했다. 이선호(앤디), 이준기, 이동건, 박효신, 최진(에픽하이) 등 홍보지원대원들과 최근 5년간 '위문열차' 최다 출연자인 소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홍보지원대 출신 예비역 병장 싸이가 우정출연(재능기부)해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싸이는 지난 2009년 7월 전역후 바쁜 일정에도 수도군단, 공군17비행단, 서울광장 드림콘서트, 육군교육사령부 등 수차례 위문열차에 출연했으며 출연료 전액은 후배 장병들에게 치킨, 삼겹살 등을 제공하는데 기부하여 군과 장병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실천해 왔다.
演員李準基30日下午於首爾戰爭紀念館和平廣場舉行的廣播公開放送”慰問列車50週年特輯” 出席的姿態。
國軍廣播”慰問列車”自1961年10月的首場演出至今,是公開廣播電台最長的廣播節目。
此次公演是國軍建軍63週年紀念日的前夜祭,第一部份是由海軍宣傳團爵士樂隊的演出,緊接著第二部份盛大展開。第一回合是由演出者明國煥先生參與演出為50週年祝賀,李尚皓(Andy)李準基, 李東健, 樸孝信, 崔真(epik high)等宣傳支援隊員與最近5年間”慰問列車”最多演出者的聲音一起點亮了舞臺。
特別是在這次演出中宣傳支援隊出身的預備役兵長psy友情演出(才能捐贈),演出的意義更加重大。
另一方面psy在2009年7月退伍後依舊有著忙碌的日程,包括首都軍團、空軍17飛行團、首爾廣場夢想音樂會、陸軍教育司令部等數次的慰問列車,出演的所有費用全都捐贈給了後輩官兵們提供他們炸雞、五花肉等,軍官與士兵間特別的愛展露無遺。
Source:20110930 sstv.tvreport.co.kr(文,圖)
[news-2]
이준기 랩퍼 변신, 무대 위에서 '넘치는 끼' 발산
李準基變身rap, 舞臺上”滿滿的魅力”發散
배우 이준기가 위문열차 무대 위에서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30일 오후 서울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는 라디오 공개방송 '위문열차 50주년 특집공연'이 열렸다. 이날 이준기는 이동건과 함께 MC를 맡아 활약했다.
또한 미쓰라진(본명 최진)과 함께 무대에 올라 에픽하이의 노래로 완벽한 랩 실력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국군방송 '위문열차'는 지난 1961년 10월 첫 공연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한 주도 거르지 않은 최장수 라디오 공개방송이다.
이번 공연은 건군 63주년 국군의 날 전야제로 1부 해군홍보단 빅밴드 공연에 이어 2부 빅쇼가 펼쳐졌다. 1회 출연자 명국환씨가 출연하여 50주년을 축하했다.
2부 빅쇼에는 이선호(앤디), 이준기, 이동건, 박효신, 최진(에픽하이) 등 홍보지원대원들과 최근 5년간 '위문열차' 최다 출연자인 소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홍보지원대 출신 예비역 병장 싸이가 우정출연(재능기부)해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演員李準基在慰問列車的舞臺上充滿魅力
30日下午,在首爾戰爭紀念館和平廣場舉行了廣播公開放送”慰問列車50週年特輯公演”當天的李準基和李東健一起擔任主持人顯得相當活躍。
並且與mithra真(本名崔真)一起登上舞臺演唱epik high的歌曲,展現完美的說唱實力也引起了眾人的關注。
國軍廣播”慰問列車”自1961年10月的首場演出至今,是公開廣播電台最長的廣播節目。
此次公演是國軍建軍63週年紀念日的前夜祭,第一部份是由海軍宣傳團爵士樂隊的演出,緊接著第二部份盛大展開。第一回合是由演出者明國煥先生參與演出為50週年祝賀,
第二部份的盛大演出包括了李尚皓(Andy)李準基, 李東健, 樸孝信, 崔真(epik high)等宣傳支援隊員與最近5年間”慰問列車”最多演出者的聲音一起點亮了舞臺。特別是在這次演出中宣傳支援隊出身的預備役兵長psy友情演出(才能捐贈),演出的意義更加重大。
Source:20111001 sstv.tvreport.co.kr(文,圖,視頻)
[news-3]
이준기 "붐, 좀 적당히 해라"
李準基透露”別說太多呀!Boom”
배우 이준기가 전역 후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방송인 붐에게 애정어린(?) 인사를 전했다.
이준기는 30일 오후 서울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라디오 공개방송 '위문열차 50주년 특집공연' 시작 전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TV에서 붐을 봤는데, 참 재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준기는 "군생활을 하면서 재밌는 일들이 많았다. 붐은 아무래도 예능인이다보니 좀 더 재밌게 얘기한 것 같다"며 "무엇보다 같이 생활한 전우들을 생각해 방송에서 얘기해주고 그래서 고맙다. 하지만 좀 적당히 했으면...농담입니다.(웃음)"라고 말했다.
이어 "정말 붐이 성공했으면 좋겠다.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붐에 대한 이준기의 각별한 애정이 돋보이기도 했다. 또 이날 함께 인터뷰에 참여한 배우 이동건 역시 "(붐을) 응원하고 있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위문열차 50주년 특별공연'은 건군 63주년 국군의 날 전야제로 1부 밴드 공연에 이어 2부 빅쇼가 펼쳐진다. 이동건과 이준기 윤성경이 진행을 맡았으며, 박효신 최진(에픽하이) 등 홍보지원대원들도 무대에 오른다. 또한 2009년 7월 전역한 가수 싸이가 우정출연(재능기부)해 의미를 더했다.
李準基,”更加英勇的面貌”
-상병 이준기, "완전 멋진 군인 다 됐네"
上等兵李準基,”完全是出色的軍人呐”
-싸이-이준기, '군대 선후배의 훈훈한 인사'
PSY-李準基”軍隊前後輩間暖洋洋的問候
-상병' 이준기 "걸그룹은 지친 군 생활의 활력소"
上等兵李準基”女子組合是疲憊的軍人生活的活力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