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20120406}李準基,為了出席中國東方風雲榜而出國 .
李準基,為了出席中國東方風雲榜而出國
演員李準基為了參加頒獎典禮於6日飛往中國。
李準基7日將出席在中國上海舉辦的東方風雲榜頒獎典禮,東方風雲榜是華語圈最大的音樂頒獎典禮,李準基將作為嘉賓登台。據悉李準基是以其在演技及音樂都表現良好的韓流明星身份而受到華語圈邀請,李準基的本職工作雖是演員,但上個月在日本推出的新歌而受到關注,而這張專輯也將在本月底於國內正式公布。
此外,李準基還另外準備了中國粉絲見面會,在本月28日於中國上海舉行粉絲見面會,與入伍前的歌迷會相隔了3年,李準基在退伍後與記者見面時也提到“想儘快與亞洲的粉絲們見面”
李準基將於7月播出的MBC電視劇”阿娘使道傳(暫名”中擔任男主人公,”阿娘使道傳“是描述冒冒失失的女鬼阿娘與毛燥的使道見面後發展出的幻想愛情史劇,是李準基與申敏兒的首次合作,也是李準基退伍後的首次復出作品而倍受矚目。 이준기, 中 동방풍운방 참석차 출국 배우 이준기가 시상식 참석차 6일 중국으로 출국한다. 이준기는 7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동방풍운방 시상식에 참가한다. 동방풍운방은 중국어권 최대 음악시상식으로 이준기는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이준기가 중국어권에서 연기와 노래를 모두 잘하는 한류스타로 초청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준기는 본업이 배우지만 지난 달 일본에서 신곡을 발표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 곡은 이달 말께 국내에도 발표된다. 이와 함께 이준기는 중국 팬과 또 다른 만남을 준비 중이다. 오는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 미팅을 개최한다. 군 입대 전에 가진 팬 미팅 행사 이후 3년 만이다. 이준기는 제대 후 취재진과 만남에서 “하루 빨리 아시아의 팬들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 바 있다. 이준기는 오는 7월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는 MBC 드라마 ‘아랑사또전’(가제)에 캐스팅됐다. ‘아랑사또전’은 천방지축 처녀귀신 아랑과 까칠한 사또의 만남을 그린 판타지 멜로 사극. 이준기와 신민아의 만남으로, 이준기의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Source:20120406 star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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